요리 초보에서 벗어나기 모든 음식을 만들때 적용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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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리할때 간단한 실수들로 자꾸 실패하게 될때 지키면 좋은 미립자 팁들을 적어보겠습니다. 간단한 기본 규칙이라 요리 학원에서 가르쳐 주는 수준의 팁 입니다.

1. 가스렌지에 불을 켜기 전에 재료는 미리 다 준비 해 놓는다.

- 소금, 간장 같은 양념, 기름 같은 부재료나 뒤지개, 국자, 스푼 등은 가능하면 가스레인지 옆에 미리 꺼내 둡니다. 소금, 간장, 파마늘 등 소스를 섞어서 써야 하는 경우 미리 계량하고 섞어서 소스로 만들어 둔 이후에 시작합니다. 30분 이상 육수를 우릴때를 제외하고는 불 켜진상태에서 다른일은 안하는게 좋습니다. 야채, 고기 등은 미리 필요한 크기로 다듬어 놓고, 각각 다른 그릇에 담아서 순서대로 진열해 놓습니다.

 

2. 건더기 재료의 크기와 모양이 비슷하게 다듬는다.

- 예를 들어 카레를 한다고 하면 양파, 감자, 당근 고기의 크기가 비슷해야 좋습니다. 메인재료가 존재하는 요리, 이를테면 닭볶음탕의 닭고기는 다른 재료보다 더 큼직해야 하지만 그외 나머지 재료들의 크기는 대략 비슷하게 맞추는것이 좋습니다.

 

3. 가스렌지 앞에 시계를 놓고, 가스불을 켜면 자리를 떠나지 말자.

- 가스렌지 앞에서 본격적으로 요리가 시작되면 가능하면 자리를 떠나지 말아야 합니다. 항상 시계를 보면서 몇분쯤 뒤에 어떤 재료를 가열하면 좋을지 생각 합시다. 이미 재료가 눈앞에 다 준비가 되어 있는 상태라면 당황하는 일이 현저히 줄어듭니다.

 

4. 간을 볼때는 국물을 충분히 식혀준다.

- 아주 뜨거울때 느껴지는 간과 식은 후에 느껴지는 간이 다릅니다. 스푼/국자로 떠서 작은 종지에 옮겨 담아 충분히 식힌 후 간을 보면 좀더 확실하게 느껴집니다. 간은 마지막에 한번 보는게 아니라 중간중간 계속 보면서 조절합니다.

 

5. 전기주전자를 활용한다.

- 뜨거운 물이 필요 한 상황이 종종 생깁니다. 주로 실수 했을때 필요한데, 간이 너무 세거나, 음식을 태웠거나 국물이 졸았을때 쓰입니다. 언제 발생할지 모르는 상황에 대비해서 전기주전자에 미리 물을 끓여 둔 뒤에 요리를 시작하면 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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